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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폭포

만연폭포

만연폭포

  • 문화재명 : 만연폭포
  • 소재지 : 전남 화순군 화순읍 유천3리 만연산 골짜기

설명 

화순읍에서 수만리로 넘어가는 고개 아래에 가면 만연폭포가 있다. 한여름이면 옛부터 신경통 환자들이 자주 찾아 병을 치유 했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옛날 만석이와 연순이는 사랑하는 사이였으나 만석이가 전쟁터에 나가게 되어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 연순이는 돌아오지 않는 만석이를 기다리다가 부모의 강압에 못이겨 다른이와 혼인하던 날 그 자리에서 몰골이 상한 만석이를 보게 되었다. 초야에 연순이는 신방을 뛰쳐나와 만석이를 몰래 만나 여기 폭포에 이르게 되었고 이승에서 못다한 사랑 저승에서 해보자며 폭 포 아래로 떨어져 사람들로 하여금 애틋함을 갖게 하였다. 이런 연유로 이 폭포의 이름을 만연폭포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10여m 높이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를 맞노라면 간담이 서늘해 여름날의 더위는 싹 없어질 것이다.

찾아 오는 길 

자가용 이용시 

광주->화순까지 22,29국도를 타고 화순읍 군내버스 정류장까지 와서 부영 6차 아파트 방향으로 가면 수만리 방향으로 가는 큰재가 있다. 큰재 아래 만연산 골짜기 위치, 부영6차에서 만연폭포까지 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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